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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2년공백 vs 6개월 경력

후하하하후하

안녕하세요 곧 퇴사하고 이직 준비 예정인데 현재는 재직중으로 해서 이력서를 내는중입니다. 여쭤볼게 있어서 올립니다 1.혹시 퇴사후에는 6개월경력을 적는게 그래도 나을까요? 빼면 공백기가 2년입니다.. 1-1 6개월 경력을 적는다면 그냥 자소서에만 언급하는게 좋을까요? 2. 정규직 6개월하고 퇴사는 이력서에 그냥 인턴했다고 말해도 나중에 안걸릴까요..


2026.02.23

답변 7

  • P
   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
    코상무 ∙ 채택률 100%

    채택된 답변

    1️⃣ 6개월 경력은 반드시 기재하는 게 낫습니다. 2년 공백보다 짧은 재직 경험이 훨씬 설득력 있습니다.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!! 기업은 ‘짧은 근속’보다 ‘무경험’을 더 리스크로 봅니다. 자소서에만 쓰는 건 비추천입니다. 이력서 경력란에 정식으로 기재하고, 자소서에서 퇴사 사유를 긍정적으로 정리하세요(직무 전환, 방향 재정립 등). 정규직을 인턴으로 속이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. 추후 경력조회·건강보험 이력 등으로 확인될 수 있고, 신뢰 문제가 더 치명적입니다. 짧더라도 정규직 경험을 솔직하게 쓰는 게 안전하고 전략적으로도 낫습니다.

    2026.02.23


  • 프로답변러YTN
    코부사장 ∙ 채택률 86%

    채택된 답변

    멘티님, 2년의 공백기보다는 6개월의 경력이라도 기재하여 실무 감각을 유지했음을 보여주는 것이 취업에 훨씬 유리하므로 이력서 경력란에 정식으로 포함하세요. 정규직을 인턴으로 속이는 것은 추후 경력 증명서 확인 시 신뢰도에 큰 타격을 줄 수 있으니 솔직하게 기재하되 짧은 재직 기간에 대한 사유를 논리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. 본인의 실제 경험이 가진 가치를 믿고 당당하게 지원하신다면 공백기에 대한 우려를 씻고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입니다.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!

    2026.02.23


  • 졸린왈루(주)KEC
    코사장 ∙ 채택률 98%

    채택된 답변

    안녕하세요 멘티님 정규직하셨으면 인턴이라 적으시면 걸릴 가능성이 존재합니다. 따라서 그렇게 작성하시는 것은 피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. 하지만 해당 경력이 멘티님께서 가고자하는 분야이거나, 혹은 어느 정도 역량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셨다면 작성하셔서 어필해주시는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.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~

    2026.02.23


  • 멘토 지니KT
    코이사 ∙ 채택률 64%

    채택된 답변

    ● 채택 부탁드립니다 ● 6개월 정규직 경력은 짧더라도 반드시 이력서에 정확히 기재하는 것이 좋습니다. 빼면 2년 공백이 더 크게 보입니다. 짧은 근무라도 어떤 역할을 했고 무엇을 배웠는지를 성과 중심으로 정리하면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. 자소서에만 쓰고 이력서에서 빼는 방식은 일관성이 떨어집니다. 정규직을 인턴으로 바꿔 쓰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. 경력조회 과정에서 확인될 수 있고 신뢰를 잃으면 회복이 어렵습니다. 솔직하게 작성하고 퇴사 사유를 성장 관점으로 설명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.

    2026.02.23


  • 하나린0417지멘스
    코전무 ∙ 채택률 100%

    채택된 답변

    안녕하세요 퇴사사유가 납득이갈만한 이유면적어도 괜찮습니다 인턴증명서가발급이 안될껀데요 비추천드립니다

    2026.02.23


  •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
    코이사 ∙ 채택률 63%

    채택된 답변

    고민이 많으시겠어요.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핵심만 짧고 솔직하게 답변드릴게요. ​1. 6개월 경력, 적는 것이 무조건 유리합니다 ​2년이라는 공백기는 서류 전형에서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. 반면 6개월 경력은 **'실무 감각이 있음'**을 증명하는 소중한 자산입니다. 짧더라도 구체적으로 어떤 성과를 냈는지 이력서에 명시하세요. ​1-1. 이력서와 자소서 모두 기재하세요 ​이력서 경력란에 정식으로 기재하고, 자기소개서에는 왜 짧게 근무했는지보다 그 기간 동안 무엇을 배우고 기여했는지를 강조하는 것이 좋습니다. ​2. 정규직을 인턴으로 속이는 것은 위험합니다 ​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. 나중에 경력증명서나 건강보험 득실확인서를 제출할 때 고용 형태가 드러나게 됩니다. '거짓말'로 간주되면 합격 취소 사유가 될 수 있으니, 정규직으로 적되 퇴사 사유를 "직무 적합성 고민"이나 "더 큰 성장을 위한 도전" 등으로 잘 포장하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.

    2026.02.23


  • Top_TierHD현대건설기계
    코사장 ∙ 채택률 95%
    학교
    일치

    증빙만 할 수 있다면 기재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. 단, 멘티분이 6개월만 근무를 하고 퇴사를 한 사유가 납득이 가는 부분이 있어야 합니다. 인턴을 했다고 말을 하더라도 증빙서류에 인턴이라 나와있지 않을 것이라 그렇게 말씀하시는 건 비추천합니다.

    2026.02.23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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